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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 정보화는 1960년대 후반과 70년대에 성적처리 및 학생들의 컴퓨터 프로그래밍 실습을 시작하여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과 e-mail 서비스를 시작되면서 정보의 공유와 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90년대 중반 홈페이지가 활용되면서 대학의 정보가 외부로 제공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때부터 대학에서는 개별 단위로 지원되던 업무시스템들을 정보의 연계성을 고려하고 대학행정의 효율화를 위해 통합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서비스를 하게 되었으며 교육 및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정보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학의 정보화부서에서는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을 대학행정 및 교육환경과 연구분야의 질적 수준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현재에도 기존 서비스의 고도화 및 안정적 서비스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가상화’, ‘모바일컴퓨팅’, ‘클라우드(Cloud)서비스’, ‘빅데이터’, ‘소셜네트워킹’ 등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눈부신 발달과 더불어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그 효과는 대학 구성원들의 기대와 요구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대학 캠퍼스 내 특정 시스템 구축의 요구와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구축비용 지원 부족으로 인하여 이루지 못하고 있는 실정일 것입니다. 또한 기 구축된 정보시스템도 서로 다른 여러 업체에 의해 다양한 조건으로 구축된 시스템으로 인하여 대학 내 부서들 사이에 정보교류 및 상호 데이터호환에 어려움이 있으며 부서별 개별적 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인하여 예산투자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부분도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업무재설계(BPR, 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와 정보전략계획(ISP, Information Strategic Planning)을 세워 차세대 선진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해야하는 상황에 처해있고, 교육의 방향은 IT기술과 접목되어 점점 발전되어 많은 변화와 투자가 요구되며 대학의 구성원은 또한 IT변화에 따른 신속한 대응을 수준 높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들은 대학 진학 대상자의 감소, 정부 지원금의 축소 등의 재정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이유로 정보화의 선진화 필요성은 느끼면서도 가시적인 투자대비 효과가 미비하게 나타나는 것에 대하여 투자를 주저하고 있는 현실적 문제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대학의 현실은 학령인구의 감소, 외국에 대한 교육 시장 개방 등의 대내외적인 상황으로 경쟁이 불가피하며, IT 기술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바일 시대가 가일층 가속화 되어 미래는 정보의 생산과 유지관리가 중요한 테마가 될 것입니다. 지식기반의 정보화 사회에서 대학들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대학정보화를 기반으로 대학의 혁신 및 경쟁력의 제고가 필요할 것 입니다.

전국대학IT관리자협의회에서는 그동안 대학별로 다른 상황과 현실을 가지고 있는 IT담당자들의 유기적인 협조체계와 정보교류를 통하여 대학들 간의 IT관련업무의 발전을 위하여 협력하였고, 신기술 정보제공 및 기술 습득을 위한 교육 등을 통하여 대학 IT담당자들의 가치를 한 차원 끌어 올렸으며 정보화를 통한 대학의 선진화에 기여하여 왔습니다.

정보의 가치는 신속성과 정확성, 그리고 안전성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전국대학IT관리자협의회”는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정보화를 기반으로 하는 대학업무 및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학 IT담당자들의 교류, 정보공유, 교육, 협력에 현재 보다 더 나은 체제를 갖추어 나갈 것이니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